일동제약, 보통주당 700원 현금배당 결정
- 최봉선
- 2005-05-02 15:0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주총 5월27일...시가 배당율 3.46%로 26억 규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3월결산 상장사 일동제약이 주주들에게 시가 배당율 3.46%인 주당 700원의 현금배당을 잠정 결정했다.
2일 공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지난회기에 90억6,6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이중 26억1,000만원을 주주에게 배당키로 했다.
일동제약은 이와함께 5월27일 오전 10시 서초구 양재동 본사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