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약품 정관배사장 서울시장 표창수상
- 최은택
- 2005-04-29 17: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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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령시축제 기념행사서...향토문화 발전 등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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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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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도약품 정관배사장이 이명박 서울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29일 도협에 따르면 정 사장은 이날 열린 제11회 서울약령시대축제 기념행사에서 향토문화 발전과 문화계승에 이바지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정도약품은 지난 85년 창립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으며, 지난해에는 800억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중견도매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사장은 특히 모교인 고려대 후배들을 위한 후원사업도 십수 년간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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