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투자설명회, 다수 다국적사 '관심'
- 송대웅
- 2005-04-28 10:27: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교통편리성·세제감면 등 인센티브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전 7시반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오송생명과학 단지의 홍보 동영상을 상영후 보건복지부 문경태 정책홍보관리실장(사진)이 나와 오송생명과학 단지의 조성배경, 투자환경, 투자 인센티브 및 건강보험 정책방향등에 대해 설명했다.
문 실장은 “노동·기술집약적인 BT산업의 특성상, 전통적으로 우수한 인력에 의존해 성장해 온 한국이 강점이 있으며 이공계 우수인력 대부분이 의학·약학·생명공학 등 BT 분야를 지원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송은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생활환경 등 BT 산업을 위한 갖춘 최첨단 국가산업단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라며 “식약청, 독성연구원, 보건산업진흥원 등 보건의료분야 국책기관이 단지내에 이전해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인센티브에 대해서는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소득에 대한 법인세 및 소득세를 최초 5년간 100% 감면해주고 취득보유 재산에 대한 취득세, 등록세 등을 최초 7년간 100% 감면해줄 방침이다. 또한 자본재 도입에 따른 관세, 특별소비세, 부가가치세 100% 감면 및 내국인 고용시 고용보조금을 일정금액 지원할 방침”이라며 여러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미샤엘리히터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회장, 심한섭 KRPIA 부회장, 아멧귁선 화이자 대표, 피터마그 노바티스 대표, 랍스미스 릴리대표, 스티브올드필드 사노피아벤티스 사장 등 다수의 다국적사 대표 및 보건복지부 관계자, 주한 미 대사관 직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