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트너, 100억원 해외유치 가능 시사
- 송대웅
- 2005-04-25 11:1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투자기업 IFIL 의료서비스 분야 투자의사 밝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네트워크인 메디파트너가 100억대의 해외유치 가능성을 시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디파트너측에 따르면 최근 외국자본의 투자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한 글로벌 투자기업이 대규모 투자유치 의사를 밝혔다는 것.
최근 메디파트너와 1차 미팅을 가진 글로벌 투자그룹 'IFIL'은 5월 경에 정식투자미팅을 가질 예정이며 한국에 $1,000만 달러(한화 약 100억원) 정도의 금액을 의료서비스 관련 분야에 투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4월 초에 메디파트너를 방문한 IFIL의 경우 피아트자동차, 클럽메드, 이탈리아 축구클럽인 유벤투스 등의 경영권 및 지분을 갖고 50억 유로(한화 6조 5천억)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 글로벌 투자그룹이다.
IFIL의 아시아 투자 담당자는 메디파트너와의 1차 미팅 후 “높은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가지고도 산업화가 진행되지 않은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그래서 한국의료시장은 충분히 매력적이며 투자할 가치가 높다”라고 말했다.
메디파트너는 이외에도 현재 싱가포르, 태국 등 이미 산업화가 진행된 국가에서의 투자 문의 및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파트너 박인출 회장은 “앞으로 우리에게는 많은 기회가 있다. 하지만 법적인 제도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미 우리의 경쟁상대는 Global Standard를 무기로 가지고 있는 해외 기업과 자본들이다. 그들과의 경쟁에서 앞서려면 정부의 적극적인 의료산업화 의지와 규제완화 그리고 의료인들의 마인드 혁신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