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고유사업예산 108억...회비 7.8%인상
- 김태형
- 2005-04-24 08:3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의 2만원 올려...회장선거·의료일원화 이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협회가 회비 올 회원들의 회비를 7.84% 인상키로 결의, 고유 사업비 예산만 100억을 넘게 됐다.
의사협회는 23일 대의원총회를 열어 개원의 2만원, 교수·봉직의·전공의 1만5,000원 인상을 내용으로 하는 회비인상안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개원의는 연 23만원에서 25만원의 회비를 내야 한다.
이번 회비인상은 회장선거비(2억원), 의료일원화추진(6,000만원), 보급형 전자차트 개발(5,000만원), 의약품재분류 추진(1,500만원), 보완의학 체계화(1,100만원) 등 새로운 사업을 펼침에 따라 7억3,630만원의 예산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회비인상으로 으로 의협은 고유사업으로 책정된 예산만 108억1,25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9억2,940만원 늘었다.
하지만 회비인상을 사전 심의했던 ‘사업계획 및 예산결심심의분과위원회’는 찬반논란을 벌인 끝에 찬성 21표 대 반대 20표로 가까스로 처리, 회비인상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을 반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