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전자세금계산서' 활성화방안 논의
- 정시욱
- 2005-04-22 10:27: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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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매니아, 약국 병의원 이용율 개선위해 정책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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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업체 넷매니아(pharm.sendbill.co.kr)는 최근 제약업종 전문 팜빌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확산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녹십자, 중외제약, 보령제약 등 13개 제약사가 참여해 전자세금계산서 진행 현황과 의견수렴 등 업계 전반에 걸친 활성화 공동 방안을 협의했다.
또 전자세금계산서의 효율성과 비용절감 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간 홍보부족으로 인해 병의원, 약국의 이용이 저조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적극적 정책 추진과 홍보강화를 통해 업계 전반에 걸친 전자세금계산서 확산을 논의했다.
넷매니아 임준규 이사는 "세미나 참석한 제약사 관계자들의 경우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피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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