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가정의달 '부천팜 그림대회' 마련
- 정시욱
- 2005-04-22 10:13: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홍보와 약사위상 재고 역할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내달 14일 부천중앙공원 야외음약당 앞에서 제7회 부천팜(PHARM)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어린이달과 시약사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고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약사회는 부천시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협조아래 대회를 더욱 성숙된 부천시 제일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외적으로 약사회를 홍보하고 약사위상을 재고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회 포스터를 약국내 잘 보이는 곳에 부착, 적극 홍보해 줄 것과 고객 중 미술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의 참가신청을 권유하여 약사회로 5월 12일(목)까지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