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의사출신 안종호·이창희 상무 영입
- 송대웅
- 2005-04-22 09:5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진출 남수연 이사 후임, 메디컬 디렉터·마케팅 활동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BMS제약(대표: 탐 메이슨)은 신임 메디컬 디렉터(Medical Director)로 안종호 (安鍾鎬, 41 세) 상무와 질병 의료 분야 전문가 (Disease Area Specialist)로 이창희 (李昌熹, 41 세) 상무를 각각 영입했다.
최근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Bristol-Myers Squibb, 이하 BMS) 아태지역본부 의학사업부 내 순환기 부문 이사로 승진 발령된 남수연 이사 후임으로 한국BMS제약에 합류하게 된 안종호 상무는 글로벌 차원의 의학 관련 업무와 국내 사업 리더쉽을 위한 업무를 함께 진행하게 된다.
안종호 상무는 서울대병원 및 UC Davis Medical Center 에서 내과전문의로 재직하였고, 최근까지 한국릴리에서 메디컬 디렉터로 근무했으며, 특히 국제적 임상프로그램 및 메디컬 마케팅 부문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이창희 상무는 아태지역의 질병 의료 (Disease Medical) 부서와의 원활한 업무협조 및 병행을 통해 메디컬 마케팅활동을 중점적으로 진행하며 올해 초 美 FDA의 승인을 받은 B형 간염 치료제 엔터카비어 및 기타 신제품 출시를 지원하게 된다.
이창희 상무는 고려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아산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과정을 이수후 최근까지 와이어스에서 메디컬 디렉터로 근무하였으며 다양한 임상프로그램과 메디컬 마케팅 경험을 쌓아온 이 분야 전문가이다.
BMS측은 "새 의료 전문 경영진 영입을 통해 제품 및 마케팅에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제품 경쟁력을 제고하여 한국 시장 내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