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자선다과회서 1,200만원 모금
- 정시욱
- 2005-04-21 09:18: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불우이웃과 소년소녀가장에 인보사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역 약사회가 지역민들을 위한 인보사업에 적극적인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임정인)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관내 지역 주민을 위한 인보사업을 위해 불우 이웃돕기 자선 다과회를 개최해 1,2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매년 여약사 위원회에서는 자선다과회를 개최하여 모금된 기금으로 동대문구청 사회복지과와 협조하여 관내 소년소녀 가장 자매 결연을 맺고 후원하고 있다.
또 노후에 쓸쓸히 보내고 있는 독거 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관내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작은예수의 집, 프란치스꼬의 집에 매년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