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VAN-EDI사업자 올해 12월 선정
- 정웅종
- 2005-04-20 10:5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컨설팅 추진업체 선정 공고...KT, 데이콤 등 4파전 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자청구시스템(VEN-EDI)의 전산망관리자 신규업체 계약을 위한 컨설팅 업체선정이 조간만 이루어질 예정이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신전자청구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자청구모델을 확립하고자 '진료비 전자청구 발전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산망관리자인 KT와 심평원간의 의료정보망사업 추진에 관한 협정이 오는 2006년 10월말 만료됨에 따라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준비절차 차원이다.
심평원은 5월초 컨설팅용역 업체를 선정하고 전자청구업무 개선 프로세스 설계를 마치면 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12월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사업이 가능한 업체는 KT, 데이콤, 한국물류정보통신, 한국무역정보통신, 대기업의 SI사업자 등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