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사진부착 약사신분증 배부키로
- 정시욱
- 2005-04-19 10:1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위원회별 사업실적 계획보고-현안 논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올림픽파크텔에서 44명의 이사중 32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사업계획 보고, 세입.세출 보고 및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기타 안건으로는 약사회 제휴카드(하나은행 비씨카드) 사용 현황이 현재 80여명의 회원이 사용하고 있으나 더 많은 회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또 약사회에서 회원들에게 사진을 부착한 신분증을 제작하여 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회원 단합대회겸 전지 연수교육에 관한 논의가 있었다.
조성오 회장은 “약사회 회무를 위한 이사들의 조언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집행부 2년차인 만큼 실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회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약국하기 가장 좋은 광진구를 만들도록 회원들의 이익을 위해 올해도 힘쓰고, 전회원 단합대회겸 연수,등산이나 테니스 동호회 활동도 활성화하여 회원간 친목과 단합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