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의약품, 창사 20주년 기념 등반대회
- 최은택
- 2005-03-25 17:5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력 제약사-임직원 단합도모...사무실 새 단장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5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등반·단합대회는 팀별로 조를 짜서 오전 11시까지 관악산 삼막사에서 집결, 하산한 후 곧바로 영등포 사옥에서 간단한 기념행사를 갖고 함께 점심을 먹는 순으로 진행된다.회사는 또 20주년을 기념해 사무실을 새 단장했으며, 부서를 7개 영업팀과 전자상거래사업팀 등 총 8개 팀으로 확대 개편할 계획이다. 뒤이어 소폭의 인사도 있을 예정.
성용우 사장은 “협력 제약사 등의 도움에 감사를 표하고 또 임직원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85년 창립된 백광의약품은 20년간 의약품 유통업을 구가하면서 현재 1만1,000품목의 의약품을 약국에 공급하는 굵직한 중견기업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약 58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매출목표는 700억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2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3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4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5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6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7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8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9"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10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