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신약품, 작년 689억 매출 올려 27% 성장
- 최봉선
- 2005-03-25 17:0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14억...당기순이익 7억원으로 111% 급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신약품(사장 정연훈)은 지난해 689억2,9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도 542억7,100만원 대비 27% 성장했다.
25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14억4,100만원으로 12억7,100만원을 올린 전년도에 비해 13.39% 늘어났고,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도 3억5,900만원에서 7억6,200만원으로 111.79% 급증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09%, 매출액순이익률 1.11%의 수익성 지표를 나타냈고,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 107.74%, 부채비율은 다소 높은 534.98%인 반면 차입금의존도는 27.98%를 나타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