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지속형 당뇨치료제 ‘란투스’ 출시
- 송대웅
- 2005-03-25 15:0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슐린 주사제, 29일 발매기념 심포지움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노피-아벤티스는 당뇨병치료제 ‘란투스(성분명: 인슐린 글라진)’를 신출시한다고 밝혔다.
란투스는 제1형 및 제2형 당뇨병 환자에 하루 한번 투여로 24시간 혈당을 조절하는 최초의 지속형 기저 인슐린 제제로, 기존 당뇨병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획기적인 신약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란투스 국내 출시와 관련하여 사노피-아벤티스는 오는 29일 오후7시부터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연세대 의대 이현철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와 성균관 의대 김광원 교수(대한당뇨병학회 회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급증하는 당뇨병과 목표 혈당관리에 있어서 란투스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미국 콜로라도 의대 Satish Kumar Garg교수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인제대 의대 고경수 교수가 란투스에 대한 최근의 임상연구 결과와 함께 국제당뇨병학회가 권고하고 있는 목표 혈당수치인 당화혈색소(A1C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