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황우성 황준수 각자대표체제로 전환
- 최봉선
- 2005-03-18 18: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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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세확장 등 경영효율성 증대 위한 역할분담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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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기업인 서울제약이 황우성 대표이사 체제에서 황우성, 황준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18일 공시에 따르면 사세확장등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한 역할분담으로 황준수 회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준수 회장은 서울제약 창업주로 60년 서울대학교 약학대 졸업, 76년 건일약품 상무이사, 76년 서울신약공업사 설립, 85년 서울제약 법인전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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