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제약 임직원, 비자금조성 무혐의 처리
- 최봉선
- 2005-03-18 15:2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검찰, 김세현 前대표이사 제기한 고발사건 불기소 처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신제약 변진호 사장 등 임직원들이 알부민 관련한 비자금조성 및 적십자상대 금품제공 등이 무혐의 불기소처분 됐다.
18일 동신제약에 따르면 알부민 등 비자금 조성과 적십자 상대 금품제공 관련 동신제약 김세현 전대표이사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동신제약 임직원들에 대해 고발했다.
그러나 검찰에서 고발사건에 대해 면밀히 수사한 결과 3월9일자로 전원에 대해 무혐의 불기소 처분했다는 것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7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8[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 9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10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