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조제료 할인행위 적극 대처키로
- 강신국
- 2005-03-18 1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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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택관 회장, 문경·예천군약 방문 자정운동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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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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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관 회장과 엄기진 부회장은 이날 분회차원의 자정기간을 갖고 결과가 미진할 경우 도약차원에서 본인부담금 할인 문제를 직접관리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문경군약은 이달 초 분회 월례회를 열고 관내 일부약국에서 조제료 난매가 있다는 민원에 따라 자구책으로 오는 내달 중순까지 1개월간 자정기간을 설정해 자체 관리하고 개선이 안 되면 도약에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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