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주총 통해 10% 현금배당 결의
- 송대웅
- 2005-03-11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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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만료 백승호, 백승렬 이사 재선임...사외이사 김현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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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의 작년 연간매출은 전년대비 0.8% 증가한 401억원으로 순이익은 17%감소한 17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원제약은 11일 오전 10시 경기도 화성시 향남공장에서 4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회하고 이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10%의 현금배당 지급을 결의했다.
이날 이사선임결의에서 새로운 사외이사로 경영인 출신인 김현태씨가 선임됐으며, 임기만료된 백승호, 백승렬 이사가 이사진으로 재선임됐다.
신임 김현태 사외이사는 성균관대 경영학과 졸업후 국민은행 평촌지점장, 초시즌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회사측은 "올한해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고혈압치료제, 갱년기장애개선제, 식욕억제제, 간장약 등 관련 신제품을 20여가지 이상 출시하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여 매출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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