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다국적제약사 잇단 세불리기 ‘주목’
- 송대웅
- 2005-03-09 06:4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슈와츠파마 사무실 확장이전...영업·마케팅 인력보강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03년 국내에 런치된 한국슈와츠파마는 그간 위치해있던 파이낸스센터의 작은 사무실을 벗어나 최근 장충동에 위치한 한 빌딩내 넒은 공간으로 확장 이전했다.회사측이 지난 4일 사무실 이전기념을 축하하는 의미로 마련한 ‘칵테일 파티’에는 제프리제임스 화이트헤드 한국슈와츠파마 대표를 비롯, 아멧괵선 사장(한국화이자), 울스 플루어키거 사장(한국로슈), 스토클링 사장(쥴릭파마) 등 다수의 다국적사 인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16개국 언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한 도리언프린스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국내인사로는 슈와츠파마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있는 한미약품과 경풍제약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법인을 설립한지 2년이 채 안되고 있지만 슈와츠파마의 제품들은 이미 국내사와의 제휴를 통해 10년이상 시판되어 오고 있다.
한미약품 판매 제품으로는 고혈압약 유니바스크(플러스)와 협심증약 에란탄서방캡슐이 있고 경풍약품은 협심증약인 이소켓 정(서방캡슐)과 페링가니트 주사 등 심혈관계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슈와츠파마는 화이트헤드 사장을 비롯해 메디컬 및 재정담당 각 1인씩 총 3명의 극소수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향후 마케팅 디렉터를 영입하는 등 조직을 확장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기존의 심혈관계 제품에서 벗어나 중추신경계 및 비뇨기계 약을 향후 발매할 계획”이라며 “비지니스 파트너인 한미와 경풍이 워낙 잘해주고 있다. 추후에 갖춰질 영업·마케팅 조직은 신제품의 프리마케팅 외에도 제휴사를 통한 제품판매를 써포트하는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밝혀 제휴관계 지속 및 영업인력 확충을 시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7"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8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