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유기농 특수분유 2종 출시
- 최봉선
- 2005-03-07 16:5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설사 또는 유단백알레르기 아기 위한 '닥터'-'쏘이' 선보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두 제품은 농약이나 화학비료, 성장촉진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인증된 유기농 원료로 만들었으며, 특수분유에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제품으로는 국내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후디스 유기농 닥터는 설사하는 아기를 위해 유기농 원료가 95% 이상인 특수 유아식으로, 전해질과 영양성분을 균형 있게 공급하여 탈수를 방지하고 장기능의 회복을 돕는다.
특히 소화와 흡수가 쉬운 유기농 바나나, 유기농 말토덱스트린 등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고, 유당은 일절 사용하지 않아 감염성 설사 후의 2차성 유당불내증과 이에 따른 만성 설사를 방지한다.
또 아기들이 설사를 할 때 소화력이 떨어지는 것을 감안하여 일시적으로 지방의 섭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소화가 쉬운 식물성 MCT(중간사슬지방)를 사용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면역증강성분과 성장인자 등이 과학적으로 배합되어 있고, 전해질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어 세균, 바이러스 등으로 급성 설사를 일으키는 아기에게도 효과적이다.
후디스 유기농 쏘이는 피부발진, 구토, 복통, 설사 등 유단백 알레르기가 있거나, 유당을 선천적으로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으로 인해 모유나 분유를 먹지 못하는 아기를 위한 특수 유아식으로, 96% 이상의 유기농 원료로 만들었다.
유당을 사용하지 않은 대신 식물성 유기농 대두단백과 L-메티오닌, 유기농 야자유, MCT 등을 사용하여 소화흡수와 영양보충을 돕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7"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8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