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시라인, 국제특허 쾌변의료기 국내 출시
- 최봉선
- 2005-03-06 21:1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데기능 갖춘 변배출용 센시쾌변기'...항문질환 특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에 출시된 '센시쾌변기'는 최근 미국(US 6526602 B2)과 일본(제3576131호)에서 ‘중앙집중식 회전기포 물줄기 방식 분사노즐’ 개발로 국제발명특허를 획득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대장 세척용 의료기(제04-484호)로 정식 허가를 받았다.
특히 제품출시와 맞물려 전국 주요지역 사업자와 창업희망자들로부터 지사개설을 요청받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KBS, MBC, 국회의사당, 육군사관학교, 태릉선수촌 등 상징성이 높은 기관에 설치돼 본격적인 국내 마케팅 이전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세계 최초로 발명된 ‘센시쾌변기’는 항문세정 등 비데기능은 물론 ‘중앙집중식 회전기포 물줄기 방식’으로 약이나 기구의 사용없이 관장이 이뤄져 변비, 치질 등 항문질환의 예방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현재 ‘센시2200’과 ‘센시3000’ 등 2종이 공급되고 있다.
센시라인은 주력 제품인 ‘센시쾌변기’를 미국, 캐나다, 대만 등지에 수출하면서 세제적으로 기술력과 신뢰성, 상품의 대중성 등을 인정받고 있다.
센시라인 전길용 회장은 “센시쾌변기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중앙 집중식 회전기포 물줄기를 이용해 직장내 잔변까지 말끔히 제거한다”면서 “변비, 치질 등 항문질환의 예방과 치료도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은 물론 가장 큰 독소로 지목받고 있는 숙변이 제거됨으로써 진정한 웰빙을 추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 종도외과 김종길 원장은 “쾌변만 볼 수 있다면 변비, 치질 등 항문질환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배변시간을 줄이고 괄약근의 건강 상태를 향상시킬 수 있는 센시쾌변기의 등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일반 비데업계는 건강과 위생을 강조하는 ‘웰빙바람’이 불면서 지난해 5,0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는 등 매년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시장 규모는 급신장하는데 비해 보급률은 10%에도 못미쳐 가파른 성장 가능성과 업체난립이 점쳐지고 있다.
센시라인의 센시쾌변기는 일반 비데와는 다른 국제특허를 획득한 의료기이며 급증하고 있는 관련시장에서 경쟁제품이 없는 독점적 사업성을 크게 인정받고 있다.
센시쾌변기는 일반 비데와 흡사한 모양이지만 최대 8m까지 뿜어져 나가는 물줄기를 핵심기술로 직장을 세척, 쾌변을 유도하며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간단한 레버조작으로 노인, 장애인은 물론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정상욱 박사는 “변비의 원인은 90% 이상 항문 괄약근의 이상반응인데 대부분의 변비약은 변을 묽게 하거나 대장을 수축시켜 변비를 치료한다”면서 “수년간의 임상경험을 통해 변비환자에게 약을 투여하는 대신 센시라인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박사는 또 “기존 비데로는 변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데 센시쾌변기의 경우 강한 수압과 공기방울로 괄약근을 열리게 하고 괄약근을 자극해 반사반응을 일으키면서 변비 질환 치유에 수많은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센시쾌변기’는 설사, 치질, 변비 등 항문질환의 예방 및 개선 효과는 물론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적잖은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30만원 후반대(센시2200)부터 60만원(센시3000)이 넘는 고기능 상품 등을 갖춰 소비자 중심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02)3665-07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7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8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9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10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