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공공의료 사업지원단 신설
- 최은택
- 2005-02-21 10:18: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무분석 토대 조직개편...산업·기능부문 양대체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외부전문컨설팅기관(리더스앤컴퍼니)의 조직 및 인력운영에 대한 직무분석결과를 토대로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조직은 산업부문과 기능부문으로 나눠, 산업부문의 경우 제조산업과 서비스산업으로, 기능부문은 산업지원기능과 R&D사업관리기능으로 구분했다.
또 조직편제는 기획관리본부와 연구사업관리본부체제로 구축하고, 기존의 산업·기능부문의 유사업무를 통합·조정해 기획관리본부 하부조직으로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산업단, 식약산업단, 산업지원단 등 1실 3단으로 편제하는 한편, 기존 보건의료기술R&D관리의 고유기능을 강화해 연구사업관리본부를 뒀다.
특히 공공보건의료를 내실있게 확충하기 위해 기존의 농어촌의료서비스기술지원단을 확대·개편해 보건의료사업단 내에 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단을 신설했다.
이밖에 효율적 조직운영에 의한 시너지 효과와 바이오혁명, 고령화사회 등의 외부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산업총괄팀, 실버산업팀, BT전략팀을 신설하는 등 26개 사업팀으로 편성했다.
한편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은 부서장(단·실장) 추천 및 희망보직과 직무조사를 토대로 조만간 단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