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관내 부정·불량의약품 신고센터 설치
- 김지은
- 2023-07-03 15:45: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이번 센터 설치를 통해 가짜 약을 비롯해 혼입 의심 의약품, 포장 불량이나 포장 단위 기재 수량 불일치, 생산 과정이나 유통 과정에서 변질, 변패 오염, 파손 의약품 등에 대한 신고 메뉴얼을 회원 약사들에 홍보하기로 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심훈 약업질서 협의회장을 통해 제약사와 의약품 유통 협회에도 관련 내용을 알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경남 부정 불량의약품 신고센터는 오늘(3일)부터 운영되며 센터장은 문귀수, 부센터장은 배삼, 위원은 하승범, 공경록 약사가 맡는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