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이수유비케어'로 사명 변경
- 강신국
- 2004-12-10 12:21: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시주총 열고 정관개정·이사회·감사선임 완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비케어는 또 사명변경을 포함한 정관의 일부를 개정하고, 새로운 이사진과 감사 선임을 완료했다.
새 이사회는 기존 김진태 대표이사와 이상경 상무이사 외에 새롭게 선임된 ㈜이수의 김성민 대표이사, ㈜이수화학의 임재경 대표이사, ㈜이수의 김기동 부장, ㈜모코코의 유용희 前상무이사 등 총 6명이다.
감사에는 ㈜이수유화의 박은현 대표이사, ㈜이수의 류승호 경영기획팀장이 공동 선임됐다.
김진태 사장은 “사명변경은 이수그룹과의 새로운 출발을 대내외에 알리고, 그룹사의 브랜드를 통일함으로써 양사의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함"이라며 "모든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갖춘 만큼 앞으로 이수유비케어로 더 크게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비케어는 지난 10월 이수화학을 대주주로 맞으면서 이수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10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