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도협, 약사회와 반품문제 등 논의
- 최은택
- 2004-12-10 11:04: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 회장단 간담..애로사항 공유 공동발전방안 모색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부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이 부산시약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공동현안을 논의한다.
10일 부경도협에 따르면 협회 회장단은 11일 오후7시 부산시약사회 회장단 및 분회장들과 만나 상호간 애로사항을 교환하고 공동발전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특히 약사회와 도매간 공동현안인 반품과 거래질서 확립 문제 등이 주로 거론될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관계자는 "약식모임이지만 업계 현실이 워낙 어려운 만큼 애로사항과 관련해 충분히 의견을 나누고 공동발전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경도협은 10일 오후 거래질서위원회 모임을 갖은 데 이어 오는 16일 이사회를 갖고 업계 현안과 결산 등 올해 회무를 정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3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4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5다언어 복약안내문부터 거래명세서도…강남구약, 지원 사이트 오픈
- 6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7강남구약 "편의점약 확대는 정책 모순…정부 즉각 철회해야"
- 8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9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