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치매분야 세계적 권위자 초청강연
- 최봉선
- 2004-12-09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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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나칸' 관련, 독일뮌헨대학 Forstl 박사 주제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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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이 17~18일 양일간 치매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독일 뮌헨대학의 Forstl 박사를 초청 '치매예방에 있어서의 EGb761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치매와 MCI(경증인지장애)에 대한 많은 연구자료들을 발표해 온 포슬 박사는 유럽의 치매처방 가이드에서부터 MCI에 대한 Egb761의 임상 결과, 치매 예방에 대한 EGb761(Ginkgo biloba Extract)의 역할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포슬 박사는 17일 국내 저명한 신경과 전문인들이 참석하는 치매학회 월례집담회와 18일 MCI 좌담회 등에 참석하여 치매와 MCI에 대한 최신 지견들에 대해 국내 전문인들과 활발한 토론도 전개할 예정이다.
타나칸(EGb761)은 말초동맥 순환장애를 비롯 어지러움 이명, 두통, 기억력 감퇴, 우울감, 치매성 증상을 수반하는 기질성 뇌기능 장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행사일정은 치매학회 집담회가 17일(금) 오후 6시~9시, 삼성서울병원 지하 직무교육장에서 열리며, 타나칸 MCI 좌담회는 18일(토) 오전 7시~11시, 서울 힐튼호텔 토파즈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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