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제네릭활성화 확산방안 논의
- 최은택
- 2004-12-07 18:1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쥴릭문제는 중앙회 결정동참..내년 1월 총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은 7일 회장단회의를 갖고 쥴릭문제와 제네릭활성화 운동 확산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회무일정으로 내년 1월 12일 이사회, 20일 총회 등을 서울 타월호텔에서 연달아 개최키로 결정했다.
황치엽 회장은 "제네릭 활성화 운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음을 공유하고 향후 확산방안에 대해 회장단과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또 쥴릭문제와 관련, "이사회에서 쥴릭의 경고장과 관련한 사항을 중앙회 회장단에 위임한 만큼, 회장단이 결정한 내용에 적극 동참키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6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7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8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9"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10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