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SSRI 항우울제 최저용량 처방 촉구
- 기사특약
- 2004-12-07 17:28: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와이어스 이펙서 잠재적 부작용 지적...모니터링 강화 지적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영국 보건당국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의 항우울제에 대한 경고를 강화하기로 했다.
영국 의약품 건강관리제품 규제청은 SSRI 항우울제에 대한 안전성을 심사한 결과 치료 종료 후에 발생하는 약물중단 반응에 대한 경고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결론지었다.
따라서 SSRI 항우울제는 최저용량으로 처방되어야 하며 소아청소년의 경우 치료를 받는 동안 면밀하게 모니터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경증 우울증인 경우에는 초기 치료법으로 항우울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했다.
의약품 건강관리제품 규제청은 대부분의 SSRI 항우울제의 효과는 위험을 상위하지만 와이어스의 이펙서(Efexor)는 잠재적인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신지침에 의하면 이펙서는 전문의만 처방해야 하며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처방되서는 안된다.
이런 지침은 이펙서가 다른 SSRI 항우울제에 비해 과용량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고 심기능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SSRI 항우울제는 소아청소년 자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지목되어 전반적인 안전성에 대해 유럽연합국 및 미국에서 검토가 진행 중이다.
한편 영국당국은 SSRI 항우울제와 소아청소년 자살 위험 상승에 대한 관련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해서 분명한 증거가 있지는 않았다고 분석했다.
메디게이트뉴스(www.medigatenews.com) 제공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