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전간제 ‘바이개바트린’ 약물중독에 효과
- 기사특약
- 2004-12-06 15:46: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환자 17명 조사...코카인·메탐페타민 중독 치료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항전간제인 바이개바트린(vigabatrin)이 코카인(cocaine)이나 메탐페타민(methamphetamine)중독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Synapse誌에 발표됐다.
미국 브룩해븐 내셔널 래보러토리의 스테펜 드웨이 박사와 연구진은 메탐페타민 중독자 10명, 코카인 중독자 3명, 두 약물에 모두 중독된 17명을 대상으로 저용량 바이개바트린의 효과를 평가했다.
평균적으로 임상대상자의 중독기간은 13년이었다. 연구 결과 9주간 임상을 완료한 18명 중 16명은 임상 종료 6주 전부터 중독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버틴 것으로 나타났다.
안과 검사가 임상종료점과 이후 1-2개월 시점에서 시행됐는데 시각에 문제가 없었으며 기타 임상검사에서도 변화가 없었다.
드웨이 박사는 바이개바트린은 중독약의 효과를 차단할 뿐 아니라 환경적 영향으로 발생하는 생화학적 효과도 차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바이개바트린을 사용하는 동안에도 약물중독을 성공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다른 후원집단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게이트뉴스(www.medigatenews.com) 제공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