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의생명과학대학장에 오홍근 박사
- 강신국
- 2004-12-05 23:11: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부권 웰빙전문가 메카로 육성할 터"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전주대학교 의생명과학대 학장에 아로마테라피협회 회장인 오홍근 박사(정신과 전문의)가 임명됐다.
5일 전주대는 기존에 분산돼있던 대체건강관리학부, 바이오벤처학부, 환경시스템학과 등 3개 학부를 통합해 21세기 웰빙시대를 선도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의생명환경대학을 출범, 그 중책을 오홍근 박사에게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임 오홍근 학장은 “전주대 의생명환경대학은 전문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웰빙시대를 책임질 수 있는 전문가를 키워낼 것"이라며 "이러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는 의생명환경대학을 중부권 웰빙전문가(Health Coordinator) 육성의 메카로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 아래 대체의학클리닉, 대체의학대학원, 대체의학연구소를 설립하고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심화시킬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