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이부프로펜' 개량 신규염 특허
- 최봉선
- 2004-12-01 11:3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장관장애 현저히 감소시킨 개량신약 개발에 역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코스닥기업인 진양제약이 이부프로펜 알칸디올 에스테르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약제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1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진통소염제로 국내외에서 널리 처방되고 있는 이부프로펜(Ibuprofen)을 개량한 신약(신규염)이라는 것.
특히 진통, 해열, 항염작용은 기존의 이부프로펜보다 더 우수하면서도 부작용인 위장관장애는 상당히 감소시킨 이부프로펜 알칸디올 에스테르(Ibuprofen alkanediol ester)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약제학적 조성물이라고 설명했다. 진양제약은 이부프로펜에 붙어있는 프로피온산기를 2종류의 에스테르염으로의 변환을 통해 이부프로펜 에탄디올 에스테르와 부탄디올 에스테르를 합성, 위장관장애를 현저히 감소시킨 새로운 개량신약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3억원을 투자한 이 제제에 대해 독성시험과 임상시험을 실시하여 우리나라를 포함한 해외시장에서 시판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4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