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불우환자돕기 '행복+' 전시회
- 정시욱
- 2004-11-30 09:40: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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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28일, 전북대 우석대 교수와 중견작가 30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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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원장 양두현)은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모악홀 갤러리에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불우 환자를 돕기 위한 유명작가 초청 '행복+'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환자와 내원객, 병원 가족에게 유명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해보는 문화축제다.
전시회에는 동·서양화 유명작가 10명의 작품을 초청해 아름다운 미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초청 작가들은 창조적인 작품세계를 인정받고 있는 전북대, 우석대 교수들과 개인전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중견작가들이다.
전시회는 한국화 18점과 서양화 9점, 서예 3점 등 모두 30점이 선보이게 되며, 작품이 판매될 경우 판매액의 일부는 우리 병원 사회복지후원회에 전액 기탁되어 불우 환자 치료비로 소중하게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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