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인슐린제제 '노보믹스30' 시판
- 최봉선
- 2004-11-25 11:5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편리한 펜형 타입...노보노디스크와 공동프로모션 합의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특히 기존 혼합형 휴먼 인슐린에 비해 사람의 몸에서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인슐린 분비 패턴과 더 유사한 양상을 나타내며, 초속효성 인슐린 아스파트 성분은 주사 후 바로 인슐린 농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식후 혈당 조절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
제1형 및 제2형 당뇨병 환자 294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노보믹스30’과 비교약물로 혼합형 휴먼 인슐린30(Human Premix insulins)을 투여한 임상 시험에서 ‘노보믹스30’ 투여군은 혼합형 휴먼 인슐린30 투여군에 비해 아침식사 후, 점심식사 전, 저녁식사 후, 취침시 혈당이 모두 낮게 나타났으며, 저혈당 발생 위험 증가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즉, 노보믹스30은 저혈당 위험의 증가 없이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의 주장이다.
‘노보믹스30’은 투여 후 빠르게 흡수되므로 식사와 동시 또는 식사 후 주사해도 무방하며, 이는 당뇨 환자들이 혈당 관리를 더 자유롭고 편리하게 하도록 도와 준다고 강조했다.
또한 플렉스 펜타입으로 출시되어 환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녹십자는 차별화된 인슐린제제 ‘노보믹스30’의 시판을 통해 노보린, 노보렛 등으로 그동안 확고히 다져온 인슐린제제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031-260-92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