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藥, 금강산서 이사회...회무방향 논의
- 정시욱
- 2004-11-23 1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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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회무, 사랑의 도시락 저금통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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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집행부와 이사, 감사, 의장단 및 가족 등 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산에서 전지이사회를 열고 회무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각 위원회별 경과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안건으로 약사회 회무 회계건, 사랑의 도시락 저금통건, 연고제 및 안약류의 일반의약품 추진관계에 대한 사항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사회는 금강산 구룡연코스 관광을 하는 무박 3일의 일정으로, 평소 가기 힘든 북한땅을 밟는 감격과 금강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모처럼의 기회를 가졌다.
조성오 회장은 “바쁜 일정중에도 이번 이사회에 가족과 함께 많이 참석해 주고 그동안 약사회 회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임원 및 이사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만기 의장은 “앞으로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이사들과 더불어 더 큰 애정과 격려를 가지고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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