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조울증 병원입원환자 치매 연관
- 윤의경
- 2004-11-23 10:0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신질환으로 입원 많이할수록 치매 가능성 높아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우울증과 조울증(양극성 장애)이 치매와 관련이 있으며 이 두 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에서 이런 위험이 더 증가한다고 Journal of Neurology, Neurosurgery and Psychiatry에 발표됐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L. V. 케싱 박사와 P. K. 앤더슨 박사는 1970년에서 1999년 사이에 정신질환으로 입원한 우울증 환자 18,726명과 조울증 환자 4,248명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정신질환으로 인해 입원을 많이 할수록 치매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 환자와 조울증 환자의 치매 위험은 입원건수가 하나 증가할 때마다 각각 13%, 6%씩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정신질환과 치매 사이에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향후 연구에서 우울증과 조울증의 조기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