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크레스토 잠재위험성 언급반박
- 윤의경
- 2004-11-21 12:02: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레이험 박사 증언 FDA 공식견해 아니다” 즉각 반론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아스트라제네카는 바이옥스 시장철수에 대한 미국 상원청문회에서 잠재적 안전성 위험이 있는 5가지 약물 중 고지혈증약 크레스토가 언급되자 즉각적으로 반박했다.
FDA 관리인 데이빗 그레이험 박사가 상원청문회의 재정위원회의 질문에 크레스토를 포함한 5가지 약물을 안전성 우려가 높은 약물로 언급하자 아스트라제네카가 발끈한 것.
크레스토는 시판 전후로 계속 안전성 문제가 오르내려왔으며 아스트라는 그동안 이런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해왔다.
아스트라는 FDA의 고위관리는 크레스토의 안전성에 대해 어떤 우려도 표명하지 않았으며 FDA는 그레이험 박사의 증언은 FDA의 공식적 견해가 아니라고 발표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아스트라는 크레스토는 현재 약 1천2백만건 이상의 처방전이 전세계적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약 3백5십만명 이상의 환자가 사용하고 있다면서 크레스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