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개방되면 병원비만 올라갑니다"
- 최은택
- 2004-11-19 13:59: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연대회의, 의료개방반대 홍보포스터 병원 등에 부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연대회의는 최근 연석회의를 열고 의료시장개방에 반대하는 내용의 홍보 포스터를 제작, 산하조직과 병원·지하철 등에 배포키로 했다.
19일 의료연대회의에 따르면 ‘의료개방되면 병원비만 올라갑니다’는 타이틀의 이 포스터는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국내 병원비가 오르고, 건강보험료도 연동돼 오르게 될 것이라며 의료개방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포스터는 이와 함께 의료개방의 대안으로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포스터는 총 5,000부가 제작됐으며, 이번주 말까지 산하 조직에 배포돼 다음주중 민주노총 사업장과 병원, 지하철 역사 등에 부착될 예정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