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5년만에 강화도서 대면 전지연수교육 진행
- 김지은
- 2023-06-12 12:07: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미선 회장은 “5년만에 개최한 이번 전지연수를 상임이사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그간 감염병으로 인해 힘들었던 약국 업무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지난 3년 간 회원 약사들이 코로나 최전방에서 주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 한 만큼 남은 임기 동안 회원이 행복한 약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약학위원회 주관으로 서울시약사회 손리홍 부회장의 ‘동일성분대체조제 비대면진료’, 연세대 김예지 교수의 ‘질환별 최신 가이드라인’, 사회적 이슈인 ‘청소년 마약류 예방’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이어 참가한 약사들은 강화도 내 수목원, 광성보, 미네랄 노천탕, 보문사 등을 관광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