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BGMP 105개사 적합판정
- 전미현
- 2004-05-19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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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7월 의무화 이후 43개사 추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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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까지 BGMP(원료의약품우수제조관리기준) 적합판정을 받은 업소는 105개로 집계됐다.
이는 원료업체의 BGMP인증은 98년부터 의무화되기이전까지 63개업소에서 불과하던 것이 2002년7월 의무화이후 1년반만에 42개업소가 늘어난 것.
원료의약품 제조업소 제조방법별 BGMP 인증 분류는 △합성 일반 64건 △합성 특수 8건 △합성 무균 15건△발효 일반 15건 △발효 무균 1건 △추출 일반 10건 △추출 무균 2건 △기타 일반 28건으로 집계됐다.
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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