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98개 회원약국 향정약 일괄폐기
- 강신국
- 2004-05-19 11:13: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정·중원·분당보건소와 공동 진행...회원 불편 해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가 회원 편의차원에서 98개 약국의 유효기관 경과 향정약을 일괄 폐기했다.
시약사회는 18일 중원·수정·분당구 3개 보건소 관계자와 함께 98개 약국의 유효기관 경과 향정약 폐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회원들이 일일이 보건소를 방문해 폐기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해 주기 위해 이같은 사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