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의약인 탁구대회...동광제약 2연패
- 송대웅
- 2004-05-17 20:1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2개팀 300여명 참여...준우승 삼진, 3위 대웅제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안상회)주최로 열린 ‘제2회 의약인 가족 탁구대회’가 15일 향남제약공단 대강단에서 개최, 42개팀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대회 우승은 작년에 이어 동광제약이 2연패를 했으며 준우승은 삼진제약이, 3위는 대웅제약이 차지했으며, 에이치팜은 감투상을 받았다.
이날 대회사에서 안청장은 “국내 제약산없이 30년만에 세계적 수준으로 비약적 발전을 한 것에 대해 제약업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서 감사한다”고 말하면서 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