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전립선수술 환자 장기 효과
- 윤의경
- 2004-05-14 18:39: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기간 사용시 발기기능 회복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립선 절제수술을 받은 남성이 발기부전증 치료제 장기간 사용으로 발기기능이 회복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비뇨기과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 시카고 러쉬 의대의 로렌스 레바인 박사와 연구진은 전립선 수술을 한 54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비아그라를 투여하여 36주간 관찰했다.
그 결과 9개월 후 비아그라 투여군의 약 29%는 자발적인 발기기능이 회복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전에 독일에서 시행한 연구에서도 1년간 매일 밤 비아그라를 전립선 수술을 받은 남성에게 투여했을 때 약 58%에서 발기기능이 회복된 것으로 보고됐었다.
레바인 박사와 연구진은 전립선 절제 수술 후 90% 이상의 남성이 발기부전으로 고민한다고 지적하고 이번 연구에서 비아그라가 발기부전증을 방지할 수 있다는 사실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