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제3회 식품의날 기념식 개최
- 최은택
- 2004-05-14 13: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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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청장 "안전한 식생활 위해 모든 관계자 적극 참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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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이 주최한 이날 기념식에는 식품업계 영업자, 명예식품위생감시원 등 1,0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식품공업협회 이홍희 부회장 등 87명이 훈·포장과 각종 표창을 수여 받았다.
또 방송인인 정지영 SBS 전 아나운서와 TV드라마 ‘대장금’에 출연한 아역 탤런트 조정은양이 식약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심창구 식약청장은 기념사에서 “국민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무엇보다도 식품안전이 중요하다”며, “보다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생산자·소비자·관리자 등 모든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념행사는 16일까지 계속되며, 우수·안전식품전시회, 부정·불량식품전시회, 학술세미나, 식품안전체험 학생글짓기대회, 건강 시민걷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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