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이미다졸 유도체 제조법 특허
- 최봉선
- 2004-05-13 12: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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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제 항바이러스제 항균제 제조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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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이미다졸 유도체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유한양행은 13일 공시를 통해 그동안 32억을 투자했던 이미다졸 유도체의 제조방법 특허를 미국에서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명은 포름아미딘 또는 그의 염과 테트라하이드로퓨란 또는 테트라하이드로피란 유도체를 염기 존재하에서 가온반응시켜 이미다졸 유도체 또는 그의 염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특히 온화한 반응조건으로 고순도의 이미다졸 유도체 또는 그의 염을 고수율로 제조할 수 있어 공업화가 용이한 제조방법에 관한 발명이며 항암제, 항바이러스제, 항균제의 제조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2월경 Merck사의 요청에 따라 이 원료의 시제품(sample) 3종을 해외에 수출한 바 있으며, 현재 해외에 원료를 수출할 기회를 탐색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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