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 ‘해바라기 아동센터’ 운영
- 정웅종
- 2004-05-13 11:18: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부와 아동성폭력전담 위탁운영 협약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폭력 피해아동에 대한 상담, 치료 등을 맡게 될 아동성폭력전담기구 위탁 운영을 연세대의료원이 맡게 될 전망이다.
여성부는 13일 성폭력 피해아동에 대한 상담과 치료 및 사건수사 등을 일원화하여 처리하기 위해 연세대학교의료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6월초 개소 예정인 해바라기 아동센터는 13세 미만의 성폭력피해아동(정신지체장애인 포함)을 우선 대상으로 하여 상담·의료·법률지원 및 사건조사 등을 안정감 있는 분위기에서 One-Stop으로 마칠 수 있도록 관련시설이 갖춰진다.
또 의료기관, 수사기관, 보호시설 등과의 긴밀한 연계체계를 구축하여 모든 업무가 피해아동 위주로 처리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