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팜, 먹는 포도당 '솔로스' 개발
- 최봉선
- 2004-05-10 10: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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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거주사 불편 해소...비타민, 생약제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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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 제약회사인 다우존팜(대표 김재수)이 먹는 포도당 제품인 솔로스(SOLLOS)를 개발했다.
SOLLOS는 포도당과 비타민, 생약제가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 임산부, 운동전후, 노약자 등의 피로회복, 영양보급을 위한 제품이라는게 다우존팜의 설명이다.
특히 기존의 링거형태로 주사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경구로써 간편하고 편리하게 공급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허출원까지 하여 더욱 경쟁력이 있는 제품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우존팜 이인정 과장은 "이미 쿠웨이트, 아랍에미르트연합(UAE)등 중동지역에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Sample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모메존' 등과 같이 수출에도 역점을 둘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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