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원, 건식관련 1분기 피해상담 2,688건
- 최은택
- 2004-05-06 19: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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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한 청약철회 및 반품거부 많아··약국관련 9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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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보호원은 지난 1/4분기 동안 접수된 건강보조식품 관련 피해상담건수가 모두 2,688건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충동구매 유도 후 정당한 청약철회 및 반품거부’ ‘효능미달 및 부작용 발생’ 등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소보원의 건식관련 피해상담건수가 1만1,591건으로 전체 품목 중 2위를 차지함에 따라 중점감시대상에 포함시켰다.
한편 약품부작용, 투약과실 등 약국관련 피해상담건수는 91건으로 나타났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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