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토론문화 정착 열린토론방 운영
- 정웅종
- 2004-05-06 12: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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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2회 정례화...강사초빙 토론·연구 분위기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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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전문성 역량을 높이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자유토론의 장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심평원은 6일 “다양한 주제로 외부전문가를 초빙하거나 내부강사의 주제발표를 정례적으로 열어 내부 토론문화를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열린토론방은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열고 건강보험 정책 및 업무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자유토론(브레인스토밍)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다.
심평원은 5월중에 서울대 양봉민 교수의 ‘효율적인 약제비관리방안과 경제성 평가의 의미’와 김창엽 교수의 ‘장기요양서비스에 대한 급여정책 및 모니터링 영향’을 주제로 강의와 토의를 열 예정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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