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피-4정’ 독성거대결장증 환자 금기
- 송대웅
- 2004-05-05 2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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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혈성신부전 원인 빈뇨·야간뇨 치료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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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4일 제일약품의 빈뇨 ,뇨실금 치료제 ‘비유피-4정(염산프로피베린)’10mg·20mg의 재심사결과통지서를 발급하고 사용상 주의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주된 변경내용으로는 금기환자에 ‘독성거대결장증 환자’ 항목이 추가됐다.
신장애나 울혈성신부전에 기인한 빈뇨, 야간뇨와 기질성 방광질환(예:요로감염, 악성종양)은 치료에서 제외되야 한다.
또한 자율신경병증, 관상동맥질환, 심각한 울혈성 심부전, 빈맥, 전립선비대증, 뇌경화증,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틈새탈장(hiatus hernia) 환자는 신중투여해야 한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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