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립병원 범추위-시의회 맞고발 갈등
- 정웅종
- 2004-05-04 12:16: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범추위, 시의회 방청권 방해 시의장 고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국 첫 주민발의에 의한 시립병원 설립조례 제정을 놓고 추진위와 시의회간 맞고발이 이어지면서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성남시립병원설립범시민추진위원회는 4일 “시의회 본의회는 누구나 방청할 권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무국 직원을 지휘 감독하는 시의장이 직권을 남용, 주민들의 정당한 의회방청권 행사를 방해했다”며 김상현 시의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앞서 범추위 소속 주민들은 지난 3월 25일 시의회 앞에서 시립병원 조례안 본회의 상정을 요구하는 농성을 벌이다 의회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시의회는 이에 대해 같은달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및 기물손괴 등으로 범추위 관계자를 경찰에 고소했다.
성남시립병원 설립·운영 조례안은 한차례 심사보류돼 오는 7일부터 열릴 임시회에서의 상임위 심사 및 본의회 상정 통과여부가 주목된다.
관련기사
-
"성남시립병원 설립, 한나라·민주당 묵살"
2004-03-26 12: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